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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엔터 취업 학점 3.6
안녕하세요. 현재 졸업을 앞두고 취준에 대한 고민이 깊어져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글 작성합니다 ㅠㅠ 저는 엔터쪽으로 취업을 희망하고, 아마 졸업 학점은 3.68정도 될 것 같습니다.. 솔직히 학점이 너무 아쉬워서 계절학기를 해서라도 3.7 으로 올리고 졸업하고 싶은데 혹시 3.6 에서 3.7 으로 올리는 게 유의미한 노력일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차라리 계절학기 들을 시간에 토익 점수를 더 올리는 게 좋을까요? 토스는 IH 있습니다. 엔터나 미디어 업계는 학점보다 포폴이 중요하다고 들었는데, 영상 편집은 외주 작업도 가능할 만큼 어느정도 할 줄 압니다! 학점을 올릴 시간에 어학이나 포폴을 더 탄탄하게 만들지, 아니면 학점을 3.7 으로라도 올리는데 집중하는 게 맞을지 궁금합니다.. 현직자 분들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ㅜㅜ
2026.10.28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엔터·미디어 업계 취업을 목표로 하고 영상 편집도 외주 작업이 가능할 정도라면, 개인적으로는 학점 3.68을 3.7로 올리는 것보다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데 우선순위를 두겠습니다. 다만 희망하는 직무가 영상 콘텐츠 제작인지, 마케팅인지, A&R인지에 따라 준비 방향은 달라집니다. 학점 3.68과 3.7의 차이는 일반적으로 크지 않습니다. 일부 기업은 학점 기준을 두거나 서류 평가에서 학점을 반영할 수 있지만, 특별한 기준이 없다면 0.02점 상승만으로 경쟁력이 크게 달라지기는 어렵습니다. 반면 계절학기에 투자하는 시간으로 지원 직무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고 실제 결과물을 확보한다면 차별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영상 편집 역량이 있다면 단순히 편집 기술을 보여주는 것보다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맞는 결과물을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아티스트의 콘셉트를 반영한 숏폼 콘텐츠, 팬덤의 관심을 고려한 콘텐츠 기획안, 조회수와 시청 지속시간을 분석한 성과 보고서 등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실제 엔터사나 아티스트의 콘텐츠를 분석하되, 본인이 제작한 결과물과 기업의 기존 콘텐츠를 명확히 구분하고 저작권에도 유의하세요. 토익은 무조건 점수를 올리기보다 목표 기업의 채용공고에서 어학 성적을 요구하거나 우대하는지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미 토익스피킹 IH가 있으므로, 영어가 중요한 직무나 해외 사업 관련 직무를 목표로 하지 않는다면 어학 점수 상승보다 직무 포트폴리오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엔터테인먼트 업계 취업을 준비하시면서 학점과 스펙 사이에서 고민이 많으실 겁니다. 3.68이라는 학점은 엔터 업계 서류 심사에서 낮은 학점이 아니므로, 계절학기를 통해 3.7대로 올리는 것보다는 다른 직무 역량을 다지는 편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엔터테인먼트 분야는 직무 수행 능력과 실무 경험을 훨씬 중요하게 평가하기 때문에, 학점을 올리는 데 들이는 시간과 비용을 아껴서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는 데 집중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미 토익 스피킹 IH를 보유하고 계시다면 기본적인 어학 요건은 갖추신 셈이므로, 토익 점수를 굳이 더 높이는 것보다 실제 비즈니스 영어 회화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자격이나 직무 관련 경험이 더 유리합니다. 질문자분께서 이미 외주 작업이 가능할 정도로 영상 편집 역량을 갖추고 계신 점은 큰 강점입니다. 따라서 남은 시간 동안 본인이 참여했던 외주 작업물이나 개인 프로젝트를 기획 의도와 본인의 기여도가 잘 드러나도록 시각화하고 정리하여 완성도 높은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좋은 방법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6%
엔터 취업 학점과 포트폴리오 우선순위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엔터와 미디어 업계라면 3.68을 3.7로 올리는 것보다 포트폴리오와 실무 경험을 강화하는 편이 훨씬 유의미합니다. 3.6대 학점이 지원 자체에 큰 약점이 되는 수준은 아니며 3.68과 3.7의 차이도 실제 평가에서 크지 않습니다. 이미 영상 편집 외주가 가능한 수준이라면 작업물을 단순 나열하지 말고 기획 의도와 본인 역할, 제작 과정, 결과까지 정리해 포트폴리오 완성도를 높이세요. 토스 IH도 기본 경쟁력은 있으므로 계절학기보다 엔터사 인턴이나 콘텐츠 제작 경험을 추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취취업 어렵지 않아요기아코이사 ∙ 채택률 64%
안녕하세요 대부분 취업의 경우 성적은 여러 요소 중 하나입니다. 현재 학점으로도 부족함이 없으니 다른 부분을 보완하여 취업준비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산업 채용에서는 학점 3.68과 3.70 사이에 유의미한 정량적 차이를 두지 않으므로 계절학기로 학점을 올리는 것은 비효율적입니다. 정성적 평가나 최소 자격선에서 이미 3.5 이상 안정권에 속해 있으므로 계절학기 부담을 줄이고 다른 스펙을 다지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엔터 업계 특성상 기획력과 실무 역량을 입증할 포트폴리오의 완성도가 합락을 결정짓는 가장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영상 편집 능력을 갖추셨다면 실제 아티스트나 콘텐츠의 기획 목적, 성과 데이터가 담긴 포트폴리오를 다듬고 토익 점수를 상향하는 데 집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남은 기간 동안 본인만의 제작 스토리를 담은 포트폴리오를 완성도 높게 준비하신다면 희망하는 직무에서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2%
엔터와 미디어 업계 취업을 생각한다면 학점 3.68에서 3.7로 올리는 데 큰 시간을 쓰는 것은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일부 기업이 학점을 보긴 하지만 3.6대와 3.7대의 차이가 합격을 좌우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오히려 영상 편집을 외주 수준으로 할 수 있다면 그 강점을 포트폴리오로 더 선명하게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작업물과 본인 역할, 기획 의도, 조회수나 반응 등 결과를 정리해보세요. 토스 IH도 기본적인 어학 경쟁력은 있으므로 계절학기보다 포트폴리오 보완과 엔터 관련 프로젝트나 인턴 지원에 시간을 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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